atmel AVR 어셈블리어와 HW 문의 많이 하십시요.성의껏답변드리지요./운영자올림. x=냉무. . . . . . . 문의는 sbc2051@naver.com/010 5285-9156 명영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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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함의문점...퍼옴........충돌도, 어뢰도 아니라고 하는....그냥물새서뽀개졌다는..
퍼옴


1. 왜 함미는 바로 가라앉고 함수는 3시간후에 가라 앉았나?
    답 . 함미는 기관실에 물이 샌 상태라 무거워서
2. 왜 물기둥이 없었나?
    답 : 물새서 뽀개진 것이니까.
3. 왜 생존자는 넘어진 부상자외에 피 한방을 안흘렸나?
    답 : 물새서  뽀개진 것이니까.
4. 왜 사망자는 모두 익사인가??
    답: 물새서 뽀개져서 함미가 바로 가라앉았기 때문에
5. 왜 형광등은 안깨졌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6. 왜 유리창은 안깨졌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7. 왜 까나리 양식장에 물고기 죽은 떼가 없었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8. 왜 반파 7분전에 해경에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냈나?
    답 : 물이 새고 있었으니까
9. 왜 천안함에 화약 흔이 없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10. 왜 천안함에 파편 한 조각 박힌게 없나?
   답 : 물새서 뽀개 졌으니까
11. 왜 지진파와 합조단의 TNT 규모가 다른가?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12.  왜 천안함은 최첨단 장비로  북한 잠수정을 침투를 몰랐나?
답 : 물새서 뽀개 졌으니까 (잠수정은 없었으니까)
13. 왜 스크류는 휘었나?
답 : 물샌상태로 땅에 닿으면서 왔다갔다 하여서
14. 왜 합조단은 버블제트라고 했나?
답 : 물새서 수장시켰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정비 비용 착복이나 정비소홀 문책)
15. 왜 미국과 러시아가 사고 전에 선체결함으로 구조신호 보낸것을 인식했다고 했나?
답 : 천안함이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냈으니까.
16. 왜 배는 반파되나?
답: 물이 샌 상태로 한쪽의 무게가 다른 상태로 오르락 내리락 하면 반파된다.
17. 왜 생존자는 양심선언을 안하나?
답 : 일반인도 못하는 데 어떻게 하나? 무서운거지.
18. 왜 유가족은 처음에는 물새는 배라고 했다가 잠잠한가?
답 : 사고사는 4천만원 전사는 5억이다. 거기에다 훈장까지.
19  왜 충돌은 아닌가?
답 :절단부위에 미리 금 이가 있지 않는 한 배가 충돌한다고 바로 반파되지 않는다.
충돌하면 일단  충돌부위가 찌그러지거나  구멍이 생겨서 물이 새고 배 전체에
비상이 걸리고 충분한 탈출 시간 여유가 있다.  
20. 왜 물새는데 비상이 안 걸리고 다른 승조원은 몰랐나?
답: 배는 약간 씩은 물이 새고 심한 경우 펌프로 퍼내기도 한다.  배가 물샌다고
    반파 되리라고는 생각을 못한 것이다. 여친과 핸드폰으로 전화하다 비상이라고
   끊은 장병을 보면 부분 비상이 었을 수도 있다. 천안함은 물이 조금씩 새다가
    많이 새니까 해경에 구조요청하고 해안가까이로 갔다고 볼 수있다.
21 왜 해군에   먼저 보고와  구조요청을 안하고 해경에 했을까? (9시15분 해경에
    물샌다고 구조신호 보내고 9시22분 반파되고 9시 28분 함장은 핸드폰으로
    2함대에 좌초 된것 같고 반파되었다고 보고하였다.)
답: 반파만 안 되었으면 그냥 물퍼내고 넘어가려고 했던것으로 보인다.(이건 내생각임.ㅎ)
22. 왜 탄약고는 가지런 한가?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23. 왜 절단부위의 전선은 다 멀쩡한가?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24. 왜 절단면이 버블제트처럼 박살나지 않았나?
답 :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25. 왜 가스터빈실은 떨어져 나갔나?
답 : 반파되고 함미가 분리되면서 찢어져 나갔을 것으로 보임( 내 생각)
26. 왜 폭발 시 일어나는 튕겨져 나가는 현상이 없었나?
답 : 폭발이 없고 물새서 뽀개졌으니까.

    일반적으로 천안함 규모의 배는 해안 가까이 가지 않는다고 했다. 백령도 주민도
   그렇게 큰배가 가까이 오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했다.

이 정도 정황과 상황이면 상식적으로 누구나 판단 할 수 있는 것이 천안함이다.

( 자세한 사진과 기사는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http://blog.hani.co.kr/swpaik/
개인적으로 아는  물리학교수 친구 나 선박전문가 들이  다 공감하는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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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에 의한 사고는 아니다. 폭발에 의한 화약 냄새도 맡은 적이 없다. “ (3 월28일 KBS 뉴스로 다시 보기에서 볼 수 있음.)

‎"너무나 고장이 많이 너무 심하게 나서 땜빵하고 또 땜빵하고 그렇게 계속 했었다는 거죠.“
(3 월28일 KBS 뉴스로 다시 보기에서 볼 수 있음.)


"우리남편 그 배 무지 싫어 했어요. 언제 죽을지 모르는 배라고 내리고 싶다고 했어요" - 김경수 중사 부인
(3 월28일 KBS 뉴스로 다시 보기에서 볼 수 있음.)


물속에 53일 잠겼던 참수리호


물속에 20일 있었던 천안함


물속에 53일 있었던 참수리호와 20일 있었던 천안함을 비교하면
천안함 이 물속에 더 조금 있었지만 상태는 훨씬 나쁘다는 걸 알 수있다.
3년마다 3개월에 걸쳐서 하는 정기 오버홀(overhaul) 을 안 했을 가능성
도 조사 해봐야 한다.

사고 지점은 당시 썰물로 수심 6.4 미터 밖에 안됐다. 천안함 처럼
큰 배가 흔히 다니는 곳 은 아니다.
함미의 발견위치를 보면 반파 위치는 국방부 발표의 사고 해점이 맞다.
http://news.kbs.co.kr/tvnews/news9/2010/03/28/2071024.html#//





물새는 것과 어뢰 맞은 것을 구분 못 할 수는 없다. 더구나
사고 몇 분 전에 어뢰가 온다고 미리 알고 신호 보낼 수는 없다.
(3월 28일 KBS 저녁 9시 뉴스와 29일 아침 뉴스타임 )
또한 해군 상황 일지와 일치한다.
http://www.hani.co.kr/arti/ISSUE/72/428573.html

배 위의 견시병이 물방울 몇개 튀겼다고 했습니다. 즉 물기둥은 없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미국이 호주 폐선으로 실험한 버블제트 동영상이다.
절단면과 물기둥을 자세히 보라. 합조단은 북한이 세계 최초로 실전에
사용하였다고 하였다. 동영상은 수심 100m 아래에서 일어난 현상으로
배 아래 3m 에서는 직격탄이 나 다름없다. 실험해보면 금방 알 수 있음.
(http://www.youtube.com/watch?v=vYAWrkvyYdc&feature=player_embedded )



바닥 강판은 11mm 옆강판은 8mm 로 비교적 얇은 강판이다.





천안함은 사고 전(9시15분)에 해경에 물 샌다는 구조신호를 보냈고
22분 반파되어 함미는 바로 가라앉고 함수는 3시간 표류하다 가라앉았다.
위의 그림에서 보면 기관실에 물이 몇십 센티 샌 상태로 당시 3미터 이상
파도에 오르락 내리락 계속 반복 했다고 생각해보자. 함수는 가볍고 함미는
무거우니까 중간 부분이 꺽여서 뽀개지게 되어있다. 폭발음 처럼 느껴
졌던 것은 배 뽀개지는 소리였다. 어뢰 폭발 였으면 고막이 터지고 내장파열이 있어야 하며 사람은 튕겨져 나간다.

(이어도 에서 좌초 후 한달 후에 반파된 화물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05/18/0200000000AKR20100518187100056.HTML?did=1179m )

(따라서 물기둥, 화약흔적, 어뢰 파편이 없었던 것이며 형광등 유리창도
안 깨졌고 시신상태도 모두 익사이고 생존자 도 넘어져 부딪힌 부상밖에
없고 탄약고도 가지런하고 까나리 양식장에서 까나리 떼 죽은 것이
없었고 모든 상황과 정황이 어뢰가 아니라는 명백한 증거이다.)




합조단은 수심 6~9m 배 좌측 아래에서 길이 5m , 360 kg TNT 가 터져서
버블제트 현상으로 비접촉 타격이라 했다. 그리고 천안함에는 폭약흔적과
어뢰파편이 전무 하다. 배 바닥은 약 3m 수면 아래까지 내려와 있으므로
배 아래 3m 에서 터진 것 이다. ( 사고 당시 수심은 6.4m 라고 했다.)
이 말은 파편과 화약이 3m 도 안가서 모두 사라져 버렸거나 물방울로 변했다는
황당한 말이다. 3m 거리는 직격탄이 나 다름 없다.
폐선이나 축소된 모형을 실험 해보면 말도 안 되는 현상이란 걸 알 수 있다.

쉽게 설명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으며 이 정도는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다.

천안함은 양심과 상식과 관심이다. (이 중에 제일은 양심이라.)

(세상에 화약과 파편이 물방울로 변하는 그런 어뢰는 없다.
수류탄이 장풍으로 변하고 엽총 산탄이 공기 방울로 변했다는 황당한
말 이다. )


어뢰나 기뢰가 아닌 이유 :
1. 폭약과 파편이 전무하다.
2. 물기둥이 없다.
3. 시신이 모두 익사이다.
4. 생존자 모두 부딪혀서 생긴 부상 자 밖에 없다.
   고막이 터졌거나 내장 파열 되거나 피한방울 흘린 환자가 없다.
5. 까나리 양식장에 물고기 죽은 것이 없다.
6. 형광등과 유리 창이 안깨지고 그대로 이다.
7. 전선이 타지 않고 그대로 이다.
8. 탄약고 가 가지런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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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서 뽀개졌다는 증거.
1. 위의 모든 사실.
2. 반파 7분전에 물샌다고 해경에 구조신호 보냈다.
   (아니라고 부인하겠지만 이미 엎질러 진 물이다. 두 번에 걸쳐 방송되었다.)
3. 모든 배의 반파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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